전천후 바비큐장과 정원에서 바비큐 파티

 

펜션을 찾은 학생들을 위해 삽겹살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학생들이 바비큐 굽는 법을 배워가며 그릴에서 삽겹살을 굽고 있습니다. 기대됩니다

 

1차로 구워진 삽겹살을 두고 정원 벤치에서 먹방이 시작됐습니다

정작 폭풍흡입의 주인공은 김호군 목사님이었습니다. 오측 파란색 옷을 입은 분이 김호군 목사님

  

황토집과 소나무집에 딸려있는 전천후 바비큐장입니다.